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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신기준, 다양한 캐릭터로 미친 존재감 발산… 유승호, 박지빈 계보 잇는다

 

아역 배우 신기준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. 

 

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<가을 우체국>에서 어린 시절 이학주(준)을 맡은 신기준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

 <살인자의 기억법>에서는 설경구(김병수)의 소년 역을, 영화 <남한산성>에서는 소현세자를 맡아 열연

을 펼쳐 유승호, 박지빈을 이을 차세대 아역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. 

 
아역 배우 신기준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. 사진 마라톤엔터테인먼트

아역 배우 신기준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. 사진 마라톤엔터테인먼트

 

특히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<살인자의 기억법’>에서 소년 병수 역을 연기한 신기준은 가족들에게 시도

 때도 없이 폭력을 휘두르던 아버지를 분노에 휩싸여 첫 살인을 하는 장면에서 어린 소년에서 볼 수 없는

 소름 돋는 눈빛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.


 

반면 지난 10월19일 개봉한 영화 <가을 우체국>(임왕태 감독)에서는 나이는 비록 어리지만, 솔직하게 자

기의 감정을 표현하며 10년 후에 꼭 누나와 결혼하겠다고 꽃다발을 선물하며 보아(수련)에게 고백하는 어

린 시절 준 역을 연기했다.


 

2008년 KBS 드라마 <내사랑 금지옥엽>으로 데뷔한 배우 신기준은 KBS2 <그저 바라보다가>, KBS2 <천

국의 아이들>, KBS2 <마법천자문>, KBS2 <일편단심 민들레>, SBS <나청렴의원 납치사건>, SBS <대

박>, MBC <불어라 미풍아>, MBC <아버님 제가 모실게요>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려왔다. 


연예계 한 관계자는 “배우 신기준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연기력을 인정받

으며 명품 아역 배우로 성장할 기대가 되는 배우다”라고 전했다.

 

영화 <살인자의 기억법>과 <남한산성>은 누적관객수 300만을 지난 1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 <가을

 우체국>은 관객들의 마음을 가을빛으로 물들이고 있다.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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